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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2일

2011년 정기총회 겸 2012년 신년회 개최: 제31대 회장단 선출

 

광화문아띠 수피아홀에서 2011년 정기총회 겸 2012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1년 동안의 업무보고가 있었고 한국영어영문학회 제31대 회장단이 선출되었다.

 

회장: 김영민(동국대) 수석부회장: 김기호(고려대)

 

2012년 2월 25일

영미어문학 길라잡이 시리즈 1, 2권 출간

영미어문학 길라잡이 시리즈의 출간 목적은 영미어문학의 주요 작품을 자상하게 안내하고 해설해주는 시리즈로 영어영문학이 단순히 상아탑 속에 안주하기 보다는 일반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 인문학의 대중화를 가져올 있게 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게 하는 것이다. 이 시리즈는 현대영미드라마 1, 2권을 시작으로 영미소설, 영미시를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제1권: 『영국현대드라마 : 조지 버나드 쇼부터 조 오튼까지』(한국문화사, 281면, 14,000원)

제2권: 『미국현대드라마 : 수전 그래스펄부터 마가렛 에드슨까지』 (한국문화사, 506면, 23,000원)


2012년 4월 16일-7월 2일

제2기 한국영어영문학회 시민강좌 개최

제2기 시민강좌는 유럽대륙으로 건너가 '문화로 풀어보는 영국과 아일랜드 이야기'라는 주제로 4월 16일부터 7월 2일까지 연속 10강좌로 진행되었다. 이번 강좌에서는 이제까지 일반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영국과 인접한 아일랜드에 대한 문화적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운 비주얼의 모습과 역사적 문맥을  통한 문화읽기를 제공하였다.
이번 강좌에서는 대중문화의 핵이라 할 수 있는 소설과 미술, 연극, 판타지 문학, 그리고 인간의 두뇌가 영어 습득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해박한 전문 지식을 쉽게 풀어 영국과 아일랜드의 새롭고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다. 강좌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을 갖고 10강좌 모두 참석한 수강자에게는 수료증을 전달하였다.

 

*장소: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

*수강료: 10만원(10강좌, 교재비 포함)


2012년 6월 30일

제6회 대학원생 세미나 개최

제6회 대학원생 세미나는 "경계 사이의, 경계를 넘는 영어영문학"이란 주제로 연세대학교에서 교수 및 대학원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1부 기획주제: 문학 1- '경계 사이에- 역사, 젠더, 인종 그리고 번역, ' 문학 2-경계 넘어서- 언어, 탈식민주의, 페미니즘, 윤리학,' 어학- '경계 사이에- 발음과 스타일' 세션과 개별발표 세션을 포함하여 총 22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김성중(동국대) 교수의 초청강연이 있었다.

 

제4기 대학원생 위원회를 이끌어갈 회장 현영빈(연세대), 부회장 황성희(성균관대), 유하준(고려대) 대학원생이 선출되었다.


2012년 8월 16일

제5회 전국 영어영문학 관련학회장 회의 개최: 학회지 국제화와 국제학술대회 개최 방안

 

2012년 8월 16일, 부산 BEXCO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5회 관련학회장 회의에서는 한국영어영문학회를 포함한 30여 개 학회가 참여하여 학회지 국제화, 영어영문학 관련학회와 공동 발전방향에 대한 여러 사항들을 논의하였다. 학회 의견수렴 및 학회간 상호 신뢰관계 형성, 각 관련학회들의 학술대회 참여를 통한 유기적인 관계 유지, 학문적 소통과 학제적 협력관계 강화의 필요성, 영어영문학 관련 학술지 편집인 협의회 구성 및 교육프로그램 가능성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

이영옥(성균관대) 교수의 "한국 학술지 이대로 좋은가?- 영어영문학 분야 학술지 쇄신을 위하여"란 기조발표와 김기호(한국언어학회 회장), 김봉광(새한영어영문학회장), 김영민(한국영어영문학회장), 여건종(한국비평이론학회장)의 발제가 있었고 영어영문학 관련학회 대표들의 의견개진 및 종합토론이 있었다.


2012년 9월 18일-11월 27일

제3기 한국영어영문학회 시민강좌 개최

 

제3기 시민강좌는 "미국영화, 대중, 그리고 인문학적 상상력'이란 주제로 10회에 걸쳐 미국영화를 보는 시각을 체험하고, 영화를 통한 미국문화의 지형도를 그려본다. 미국문화의 무의식 세계와 역사성을 깊이 천착하며 묵시록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또한 디지털 기술 영화의 만남이 전해주는 효과적인 측면과 소외받은 여성, 흑인, 스페인계 공동체의 문제를 제기하며 복합적인 인문학적 상상력을 펼쳐보았다. 강좌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을 갖고 10강좌 모두 참석한 수강자에게는 수료증을 전달하였다.

 

*장소 :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

*수강료 : 10만원(10강좌, 교재비 포함)


2012년 12월 11일-14일

2012년도 제94차 국제학술대회 개최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경계, 번역, 그리고 그 다음은?: 영어영문학과 인문학 융복합 그려보기」란 주제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는 총 67개의 세션에서 다양한 주제로 213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화여대 석좌교수이신 김우창 선생님, Critical Inquiry 편집장 W.J.T. Mitchell (University of Chicago, USA) 교수, Metaphor의 권위자인 Alice Deignan (University of Leeds, UK) 교수의 기조강연이 있었으며 4개의 기획주제 세션은 다음과 같다.

 

 • 기획주제 세션 1: “Translation and Borders I”

Bernard O'Donoghue (Oxford University, UK) 교수, Daniel Kim (Brown University, USA) 교수,  Chaman Lal (Jawaharlal Nehru University, India) 교수의 주제발표와 토론에서는 문학적, 문화  적, 지리적 경계의 이전과 이후의 전체적 문맥, 경계 넘기의 사례의 문학과 문화에서의 재현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여 경계의 개념과 함축된 의미를 탐구하였다.

 

 • 기획주제 세션 2: “Translation and Borders II”

Rüediger Ahrens (Würzburg University, Germany) 교수, Claire Connolly (UCCork, Ireland) 교  수, Toru Kiuchi (Nihon University, Japan) 교수, 고려대 서지문 교수의 주제발표 및 토론에서는  세션 I에서의 연장선상에서 경계 넘기의 본격적인 담론을 탐색하였다.

 

 • 기획주제 세션 3: “Convergence, Literatures Beyond Borders, and World Literature”

Rajeev Patk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Singapore) 교수, Rónán McDonald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Australia) 교수, Wang Ning (Tsinghwa University, China) 교  수, Theo D'haen (University of Leuven, Belgium) 교수의 주제발표 및 토론에서는 비교문학과 세계문학의 관점애서 문학이 융합하는 과정과 사례를 논증하고 예시하는 논의를 제공하였다.

 

 • 기획주제 세션 4: “Journal and the Humanities”

Foreign Literature Studies 편집장 Nie Zhenzhao (Central China Normal University, China) 교수, New Literary History 부편집장 Herbert F. Tucker (University of Virginia, USA) 교수, Journal  of Irish Literature 편집장 Andrew Fitzsimmons (Gakushuin University, Japan) 교수, Trace 편집장 Eyal Amiran (University of California, USA) 교수의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이 세션에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의 편집인들이 모여 우수저널이 되기 위한 과정과 편집방침, 편집정책, 학술지 발간 운용절차, 주제 설정과 원고 모집, 재정적 운용, 편집진과 심사자들에 대한 구체적 운용방침, 온라인 저널 출판에 관한 운영실태 등 우수학술지를 편집하는 전반적인 과정과 결과를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2012년 12월 13일

제7회 우보논문상 및 제6회 영어영문학 논문상, 제2회 영어영문학 학술상 시상

 

학술대회 기간 중인 13일 리셉션장에서는 제7회 우보논문상과 제6회 영어영문학 논문상 및 제2회 영어영문학 학술상 시상식과 최근 1년간 국내외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학자들의 소개가 있었다.

 

• 제7회 우보논문상

이성범(상명대) 「윌리엄 블레이크와 지식의 네트워크—시와 과학의 소통을 중심으로」 
(『영어영문학』 58권 4호, 2012년 가을호)

 

 • 제6회 영어영문학 논문상

김재철(연세대) “Suburbs, Supplementarity, and Transvestism in The Roaring Girl”
(『영미문학페미니즘』 19권 3호, 2011년 12월)

 

 • 제2회 영어영문학 학술상

윤성호(한양대) 『언더독의 글쓰기—아시아계 미국문학의 지형도』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2012년 7월 발간)


2012년 12월

학회지 『영어영문학』(JELL) : 인문학분야의 유일한 우수학술지로 선정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우수학술지 지원사업에서, 한국영어영문학회에서 발간하는 『영어영문학』(Journal of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JELL )이 인문사회계에서 선정된 5종의 학술지중 유일하게 인문학 분야에서 선정되어, 2013년부터 향후 5(3+1+1)년간 집중적으로 지원을 받게되었다. 이 우수학술지 지원 사업을 기반으로 『영어영문학』지는 국제적인 권위와 영향력을 가진 전문학술지로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선정을 계기로 잠재력 있는 우수 저널인 『영어영문학』이 세계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주제와 담론을 원어민과 함께 논쟁하고 대화할 수 있는 장을 열어 국제적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한국 내에서의 우수한 학자들의 담론 구조를 정착시켜 한국형 브랜드 영어영문학을 창출하게 되었으며, 한국의 영문학 연구자 모두에게 새로운 자극과 문맥을 설정해주어 학문후속세대에도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는 학술지로 발전할 것이다. 본 학회에서는 이번 우수학술지사업을 연속적이고 중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편집위원회(위원장 김영민)를 조직하였으며 향후 5년간 임기를 보장하여 『영어영문학』지의 세계화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단계적 연차별 구현목표를 설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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