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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7일

2013년 정기총회 겸 2014년 신년회 개최: 제33대 회장단 선출

2014년 1월 27일, President Hotel에서 2013년 정기총회 겸 2014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1년 동안의 업무보고가 있었고 한국영어영문학회 제33대 회장단이 선출되었다.

회장: 전수용(이화여대) 수석부회장: 배만호(부산대)

 

2014년 5월 1일-6월 5일

제6기 한국영어영문학회 시민강좌 개최

제6기 시민강좌는 고급문화와 대중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진 포스트모더니즘시대의 특성을 살려 고전적 미국문학 작품부터 현대의 대중적 문화산물까지 포괄하는 폭넓은 주제를 상정하였다. 허만 멜빌이나 T. S. 엘리엇과 같이 고전의 반열에 드는 작가, 미국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품이면서도 영화화된 형태로 대중의 폭발적 사랑을 받는 핏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외에도 대중오락물인 영화작품들을 포괄하고 있다. 엘리엇에 접근함에 있어서도 일반대중에게 거리감이 있는 고전적 작가로서 보다는 뮤지컬 『캣츠』의 원전의 저술이 시사하는 그의 대중성을 부각시키고, 또한 전쟁영화를 통해 스펙타클 문화에 대한 반성적 점검이 이루어진다. 그런가 하면 미국문학에 나타난 인간과 환경, 인간과 동물의 관계의 문제적 변화에 대한 검토가 시도되었다. 자동차 추돌 장면으로 유명한 『크래쉬』는 다문화주의 사회 미국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분석된다. 이와 같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미국인이 바라보는 미 국적 정체성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정의해 보았다. 오늘날의 세계에서 미국은 또 하나의 국가라는 개념보다는 지구촌의 문화와 권력 구조를 이끌어 나가는 초강대국으로서 우리의 국가적 생존에서 불가결한 존재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것은 우리가 처한 위상에 대한 간접적 탐구이기도 하다. 강좌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을 갖고 6강좌 모두 참석한 수강자에게는 수료증을 전달하였다.

*장소: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
*수강료: 5만원(6강좌)

2014년 6월 28일

제8회 대학원생 세미나 개최

제8회 대학원생 세미나는 "경계의 해체와 재건, 경계 넘나들기: 언어, 초월 그리고 혼종성"이란 주제로 서강대학교에서 교수 및 대학원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1부 기획주제: "경계와 해체" 세션과 개별논문발표 세션을 포함하여 총 3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윤민우(연세대) 교수의 초청강연이 있었다. 제6기 대학원생 위원회를 이끌어갈 회장 이은경(서강대) 부회장 조현경(이화여대) 대학원생이 선출되었다.

2014년 9월 12일

제4차 글로컬저널 학술지 편집인 워크숍

학술지의 무한경쟁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학술지를 편집하는 책임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타개방법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로 한국영어영문학 편집위원회에서는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동국대학교 학술문화관에서 "국내학술지의 국제화와 내실화"란 주제로 제4차 글로컬저널 학술지 편집인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제1부: "학술지의 국제화"에서는 중국 Nie Zhenzhao(Central China Normal University, China), 박찬승(한양대), 이영옥(성균관대) 교수와 김현철(한국연구재단 학술기반진흥팀) 팀장, 제2부: "국제학술지의 내실화/체계화"에서는 배현(목포대), 김종갑(건국대), 박우수(한국외대) 교수의 발표기 있었고 제3부에서는 종합토론으로 A&HCI와 SCOPUS 등재의 실제적인 노하우를 들어보고 "국제화"와 "시스템화"의 주제를 놓고 여러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2014년 9월 23일-10월 28일

제7기 한국영어영문학회 시민강좌 개최

제7기 시민강좌는 "영문학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총 6회 강연을 진행하였다. 오랜 세월동안 문학과 음악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서 발전해 왔다. 시가 정형적인 모습을 갖춘 이후에도 음악은 운율의 형태로 남아 여전히 문학의 중요한 한 요소로 여겨져 왔다. 바로크 시대, 낭만주의 문학 또한 현대에 이르러 흑인문학의 발흥과정은 흑인음악과 서로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며 전개되었으며, 50년대 비트 세대의 문학들에서도 당시 대중음악 장르들과의 연관성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흑인 블루스 음악의 장르적 변형으로 출발하여 60년대 이후의 미국 대중음악으로 자리잡았던 록 음악이나 컨츄리 음악이 미국 사회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시켰는지 등등 문학사의 각 시기별로 음악과 영미문학 혹은 영미문화 사이에 맺어진 이러한 연관성을 다양하게 조망해 보았다.

2014년 10월 28일

학회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세미나 개최

학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영어영문학 교육은 한국 사회에 어떻게 기여했는가?"란 주제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특별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한국에서 영어영문학 교육이 시작된 지는 거의 100년이 되었다. 오랜 세월 영어영문학과는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각계각층에 진출한 졸업생들은 눈부신 성취를 이뤄내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문과 졸업생을 초청하여 영어영문학 교육이 각자의 커리어에 어떤 방식으로 보탬이 되었는지를 발표 후에 진로를 모색하는 젊은이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유익한 기회를 가졌다.

2014년 11월 20일-22일

2014년도 학회 창립 60주년 기념 제 96차 국제학술대회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관에서 "코스모폴리타니즘: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란 주제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는 총 65개의 세션에서 다양한 주제로 20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번 학술행사에는 특별기획세션 "영문학 연구와 한국 인문학"이란 주제로 유종호(연세대), 김우창(고려대), 이상섭(연세대), 도정일(경희대) 교수의 강연이 있었고 11개국에서 해외 저명교수를 초청하여 기조강연 및 논문이 발표되었다. 해외 초청학자는 다음과 같다.

Bruce Robbins (Columbia U, USA), Pheng Cheah (UC Berkeley, USA), Sue-Ellen Case (UCLA, USA), Seiwoong Oh (Rider U, USA), Rebecca L. Walkowitz (Rutgers U, USA), Susan Stanford Friedman (U of Wisconsin-Madison, USA), Peter Y. Paik (U of Wisconsin-Madison, USA), Regenia Gagnier (U of Exeter, UK), Cedric Boeckx (ICREA/Universitat de Barcelona, Spain), Alexandra Peat (Franklin University Switzerland, Switzerland), Monica Popescu (McGill U, Canada), Hsiu-chuan Lee (National Taiwan Normal U, Taiwan), Ioana Luca (National Taiwan Normal U, Taiwan), Daniel Roux (U of Stellenbosch, South Africa), Tlhalo Saml Raditlhalo (U of South Africa, South Africa), Roald Maliangkay (Australian National U, Australia), Makarand R. Paranjape (Jawaharlal Nehru U, India), Noel B. Salazar (U of Leuven, Belgium), Luo Lianggong (Central China Normal U, China)

학술대회 기간 중인 11월 21일에 있은 리셉션장에서 신진학자 소개와 제9회 우보논문상과 제8회 영어영문학 논문상 및 제4회 YBM저술상 시상식을 가졌다.

제9회 우보논문상 수상자: 정영진(이화여대) ""How strong imagination works!": Dumb shows, Ghosts and the Early Modern Inquiry into Spectatorship" (『영어영문학』 60권 1호, 2014년 3월 발행)

제8회 영어영문학 논문상 수상자: 최성희(부산대) "동물의 시선: 포우의 '검은 고양이'와 데리다의 고양이" (『새한영어영문학』 제55권 4호, 2013년 12월 발행)

제4회 YBM저술상 수상자: 이명호(경희대) 『누가 안티고네를 두려워하는가?: 성차의 문화정치』 (문학동네, 2014년 4월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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